뭔가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여성인권을 떠나서 모든 차별과 세상문제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답답한 사람들이 아직 너무나도 많아 물론 남자만 그런건 아니지 여자들도 포함이고ㅜㅜ 오늘도 알바하는데 같이 일하는 삼촌이 ㅇㅇ이는 여자니깐 빨간빨대 ㅁㅁ는 남자니깐 파랑색~ 이랬는데 나만 예민해져서 엥 제가 파란거 먹을게요~ 이러고 ㅠㅠ 여자는 원래 좀 애교가 있어야된다 이래서 진짜 기분 나빳어 내 남친도 사소한걸로 의견충돌 생길때마다 멍해.....ㅋㅋ 더 생각이 깊고 좋은 남자 많지 않을까 이런 생각 노브라 얘기 나왔는데 물론 애인 입장에서 노브라가 좋진 않겠지만 남친이 그렇게 노브라로 다니면 누가 보든 말든 솔직히 쟤가 나 쳐다봤다 이런 소리 하면 안된다 이랬거든 하 뭔가 10%부족한 남자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ㅠㅠ 물론 나이도 좀 있고 아직 이 사상이 인 세상 자체가 문제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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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