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맞추고 합격해서 좋아하는 익들 부럽다고 나도 2년뒤에 그러고싶다고 올렸더라 ㅎㅎ.. 근데 벌써 2년이 지나고 고3돼서 원서도 접수하고 수능이 2달밖억 안남았다 뭔가 복잡미묘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의 나야 넌 모르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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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맞추고 합격해서 좋아하는 익들 부럽다고 나도 2년뒤에 그러고싶다고 올렸더라 ㅎㅎ.. 근데 벌써 2년이 지나고 고3돼서 원서도 접수하고 수능이 2달밖억 안남았다 뭔가 복잡미묘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의 나야 넌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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