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둘이 사는데 용돈 한번 준 적 없고 내가 밤낮으로 일해서 번 돈이야
근데 난 대학생이라 그 돈도 빠듯해. 한달 겨우 유지하고 조금 덜써서 내 적금으로 몇 빼고 그 정도라고..
근데 아빠가 우리집 상황 안좋으니까 이제 우리 밥 굶게생겼다고, 관리비/식비/등 이제 니 돈 덜 쓰고 옷 사입지말고 돈 보태라는데 이게 말이 돼? 진짜 짜증나고 싫어서 코웃음쳤어... 내가 왜그래야하는데..? 난 진짜 이해가 안돼 도대체 왜?
그럼 난 언제 돈 모으고 내 생활 즐기고 결혼하라고..? 아빠는 지금 내가 취업하면 아예 당신 일 그만두고 내가 준 용돈이랑 해주는 밥으로 먹고 살겠대
진짜 이게 아빠인가싶다..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연끊고 나가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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