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죽은 동물 사체들보면 꼭 손수건이나 흰천 들고 다니면서 덮어줬어 어디서 들었는데 죽은 동물 사체를 기려주면 복이 온다고 해서.. 그러면서 성당가서 촛불키고 절에 가서 동전던지고 오고 그랬다ㅋㅋ 동전은 꼭 오백원짜리로 삼수했으니까 그걸 한 3년을 했다 결과는 다 실패였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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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죽은 동물 사체들보면 꼭 손수건이나 흰천 들고 다니면서 덮어줬어 어디서 들었는데 죽은 동물 사체를 기려주면 복이 온다고 해서.. 그러면서 성당가서 촛불키고 절에 가서 동전던지고 오고 그랬다ㅋㅋ 동전은 꼭 오백원짜리로 삼수했으니까 그걸 한 3년을 했다 결과는 다 실패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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