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분들은 엄청 바쁘신 분들이라 뭔가 사적얘기도 못나눌 것만 같달까?? 아프다는 얘기말고는 말을 못 걸 것같아. 근데 우리 엄마는 나 퇴원할때 선생님들이랑 정답게 막 얘기나누길래 궁금해졌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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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분들은 엄청 바쁘신 분들이라 뭔가 사적얘기도 못나눌 것만 같달까?? 아프다는 얘기말고는 말을 못 걸 것같아. 근데 우리 엄마는 나 퇴원할때 선생님들이랑 정답게 막 얘기나누길래 궁금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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