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좀 먹은 아저씨가 나한테 ㅇㅇ아 살쫌 빼라 이러면서 이것저것 주워먹지 마라는 식으로 나한테 말했거든.. 그 아저씨는 사장님이랑 좀 친한분? 인데 참고로 사장님은 여자분이셔. 사장님이 나 부르는거 듣고 어느순간 이름 부르기 시작하더니 올때마다 되도 않는 장난치고 그러는데 너무 불쾌했어. 근데 오늘 딱 저렇게 말하는거야 솔직히 표정관리 힘들어서 진짜 ㅠㅠㅠ 난 솔직히 내가 마른건 아니지만 내 몸에 대해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진ㅋ자 죽빵 날리고 싶옸어^^ 퇴근하니까 더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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