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끝나고 남자친구만나서 영화보려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야 막 안절부절 못하겠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나 뭔가 느낌이 쎄하다고 뭔 일이 났거나 뭔 일이 날거같으니까 빨리 집에 가봐야할거같아 하고 집에왔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엌에서 가스냄새랑 탄내가 진동해 아빠가 내가 끓여준 된장국 먹으려다가 가스에 올려놓고 잤나봐 냄비다타고 난리난거야 진짜 뭔일 안나서 다행이지 진짜 큰일날뻔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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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끝나고 남자친구만나서 영화보려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야 막 안절부절 못하겠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나 뭔가 느낌이 쎄하다고 뭔 일이 났거나 뭔 일이 날거같으니까 빨리 집에 가봐야할거같아 하고 집에왔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엌에서 가스냄새랑 탄내가 진동해 아빠가 내가 끓여준 된장국 먹으려다가 가스에 올려놓고 잤나봐 냄비다타고 난리난거야 진짜 뭔일 안나서 다행이지 진짜 큰일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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