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야나.. 나야나,,,, 하.......... 자다가 다리에 뭐가 기어가는 느낌이 나서 깼는데 바퀴벌레인거야 며칠 전에 바퀴벌레 못잡고 놓쳤는데 아마 그거였던 거 같아 바퀴인 거 확인하자마자 침대에서 뛰어내리면서 비명지름 난 내 목소리가 그렇게 높게 올라갈 수 있는지 몰랐어.. 암튼 아 미치겠네 바퀴는 잡긴 잡았는데........... 비명 지른 거 어떡할거야 진자 내가 잠깐 돌있었나봐...... 이 시간에 완전 대민폐 어으거유ㅠㅜㅠ 소리지른 것도 ㅎㄱ팔리고 내가 너무 민폐같아서 서러워짐 어흑아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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