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층집에 세들어 살거든
현관은 같이 이용하는데 아예 복층 윗층이 원룸이라서 생활은 따로하는 뭐 그런집이야.
밑층에 엄마랑 딸둘 살아 엄마는 교사고.
근데 이 새벽에 구당탕탕 소리가 나서 거실 나가보니까 밑에층에서 완전 난리가 난거야.
여기가 대치동이라서 학구열이 심한건 알겠는데 애가 이시간까지 안자고 노트북 봤다고
애한테 장애인년아 너같은건 특수학교를 가야된다 쌍욕에 때리면서 별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할말 다 퍼부어;
녹음했는데 이거 아동학대로 신고해야 되지 않을까? ㅠㅠ
일단 이집에서 당장 나가고싶다ㅠㅠ
교사라는 사람이 애한테 어떻게 저런말을 하는지..진짜 상상초월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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