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젤앞쪽에 앉아 있었어 금데 50대 아줌마가 내옆에서더니 손잡이가 없길래 내 등받이 잡은건알겟어 잡을데 없으니까 잡을수 있어 이해해 근데 가방으로 내어깨가 좀 쎄게 대였어 분명히 본인도 알았을거고 참았어 근데 그러면서 등받이 안쪽까지 손넣더니 너무 나한테 의지하는거야 그러더니 내 왼쪽 팔걸이에 몸을완전 기댈랴고 하는거야 내 팔이 떡하니 있는데도 그래서 내가 짜증을내고 하는데도 아무렇지 않은거야 그래서 내가 머리를 뒤로 넘겼어 내가 내머리 넘기고 하는데 근데 아줌마가 손으로 잡고 있는데 머리왜자꾸 넘기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그럼 머리자꾸 잡아댕기냐고 카니까 그럼 잡을때가 없는데 어떡하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아까 가방으로 저 치신건아냐니까 가만히 앉아서 여기 전세냈냐고 카고 뒤로가면서 내욕하면서 떠벌떠벌 뒤로 갔어 .. 아 월요일아침부터 짜증너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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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