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내가 얘한테 전에도 그냥 이유없이 회 사준적도 있고 그냥 그렇게 잘사줬는데 그럴때마다 넌 가자하면 갈거잖아 막 이랬거든 물론 내가 그땐 알바하면서 한달에 100은 벌던 시절이라 걍 그래~하고 넘겼는데 이젠 엄마산테 한달에 30만원받는단말이야....막학기라서 엄마가 진짜 저것만 줌... 진짜 이번에 내가 걔 외국가있어서 수강신청 대신해줘서 걔가 밥사줬는데 5천원짜리였거든 난 그것고 미안하다고 쥬씨 4800원짜리 사줬거든 근데 이번에 책 빌려달라고 내가 말했는데 우리학교 군처에서 제일 비싼게 가쟨갘ㅋㅋㅋㅋ 진짜 친한 동기라서 아무말은 안했는데 내가 금전적 여유가ㅠ없으니까 이것도 화나네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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