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결핍도 있고 서로 막말도 많이 했고 난 엄마라는 사람 때문에 감정적으로, 그리고 공감능력이 상당히 결핍된 채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도 나를 생각해주는건 가족 밖에 없단 느낌이 들어 남자친구도 친구도 다들 날 생각해주긴 하지만 진짜 가족의 그 마음은 따라가지를 못하는듯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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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결핍도 있고 서로 막말도 많이 했고 난 엄마라는 사람 때문에 감정적으로, 그리고 공감능력이 상당히 결핍된 채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도 나를 생각해주는건 가족 밖에 없단 느낌이 들어 남자친구도 친구도 다들 날 생각해주긴 하지만 진짜 가족의 그 마음은 따라가지를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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