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예전에 똥 밟은 남자랑 지금 구하라 처럼 상해 입을 정도로 몸싸움 한 적 있었는데 진짜 눈물나 나 키 170이고 운동해서 근육도 있고 그래도 보통 사람들보단 여자라도 힘 쎈 편이야 나 스스로도 그렇게 자부하면서 살았고 근데 그 때 전남친이랑 싸우면서 선천적인 힘 차이 진짜 절실하게 느낌 여자가 남자 절대 못 이겨 나는 걔한테 벗어나고 싶어서 몸 싸움하면서 진짜 이빨 손톱 다 썼음 남자 상처? 저 정도면 자기도 살려고 벗아날려고 할퀴면서 손톱 나가고 피나고 오히려 본인이 더 다친게 백퍼임 구하라 디패 인터뷰 보니까 얼마나 속 절절할 심경일지 너무 잘 알아서 진짜 개눈물나 여담으로 익들아 진짜 헬스장에사 붙박고 사는 남자는 걸러제발 지가 지 입으로 순정 어쩌고 한 여자 어쩌고 과하게 어필하는 애도 꼭 거르고 구하라가 남친이 다른 남자가 보이면 무섭게 변한다고 했던데 진짜 어떻게 저렇게 레파토리가 그대로일 수 있는지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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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