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못 살겠어서 눈 감고 같이 살아도 좋다는 다른 지역사는 먼 친적 허락도 받고 개명할 이름도 정했었어 새로 살고 싶어서 새로 살자는 의미로 완전 사람이 변하진 않겠지만 성형도 있는돈 없는돈에 빌리기까지해서 했는데 망했어 손댄곳 전부 재수술할까 다 포기하고 어떤것도 시도말고 지낼까 전보다 더 최애이 될 줄은 몰랐어 재수술하면as식으로해야돼 돈 없어서... 다시 하면 성공은 할까 정말...내 손으로 더 날 처참하게 하는구나 싶다 돈도 남들배로주고 했는데...간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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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애운 기운 느껴지는 거 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