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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165에 67인데 살빼는거 나한테 진짜 가치 있을까 타인에게 좋아보이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고 전에 12키로는 뺐었는데 시험으로 인해 다시 돌아온 상태야... 난 평소에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라서 남한테 살빠졌니 좋아졌네 이런 소리로 동기를 얻기엔 쫌 무리가 있어 살뺀 사람들은 어떤 동기로 뺐어??? 남이 칭찬 해서 좋아 이런 외적 동기말구 내적 동기... 난 암만 누가 뭐라해도 가족 친한사람 아니면 조언 잘 안듣는 성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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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쁜옷 핏 좋게 입고싶고 자존감도 높이고 싶어서 살빼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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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현실적인 이유다 입을께 없어서 빼야하긴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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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내가 싫어하는 애보다 더 예뻐지고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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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런 독기가 있어야하는데 왜 사르르 부스스 사라질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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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이 빼라고할때 진짜 1도 안뺐어. 나 오랫동안 해온 온라인게임 있었는데 길드원들 서울사는 인원 단체 (안전하게) 정모한번하자고 하길래 지금은 겨울이니 봄오면 하자고 정하고, 그 3개월동안 10키로 빼서 나갔어. 그리고 길드원중에 가장 괜찮았던 사람 현재 남친임. 진짜 내 스스로 솔직하게 우러나오는 이런 욕심이 있어야하는듯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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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멋있어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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