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집 싸울것같아,,, 아빠랑 집에 왔는데샤워기에 비타민 워터같은거 그래서 뭐지 엄마가 사왔나 했는데 우리엄마가 다니는 회사에 사장이랑 부사장이있는디 서로 친형,친동생이거든?근데 그분이 사줬나봐 아빠가 엄마핸드폰 본것같아 매일 사장이랑 부사장이 엄마한테 전화하구 문자로 찝적대서 엄마도 전화는 차단했는대 일 잘릴까봐 문자는 차단 안했나봐 그거 보고 아빠 빡쳐서 샤워기에 꽃혀있는거 나보고 빼라고 큰소리내고 아빠 대놓고 집안에서 담배피고 나,,,,담배연기 싫어해서 머리말리는척 내방와서 글쓰는거야,,,무서워서 잠도못잘것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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