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진짜 학교생활 내내 분란을 엄청 일으키고 이상한 분위기 조장하고 그사람 주변에서 불미스런일 엄청 터지는데 결국 잘 들여다보면 그 중심에 그사람이 있었어. 막 누군가에게 자기가 인격장애인거 들키면 그사람을 인격장애로 몰아가려고 분위기 조성하고 말 흘려서 소문내고. 소문 들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지목된사람을 시험해보려고 들고. 진짜 인격장애는 소문내고있는 그사람 인줄모르고ㅋㅋㅋ 말로만 손바닥 뒤집듯이 말이 바뀌는데도 사람들은 그사람 말을 듣고 크게 반박을 못해. 그냥 멍해지나봐. 가스라이팅 엄청 하면서 사람들을 막 세뇌시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 때 내용은 없는데 비언어적 표현 눈짓이나 표정 감탄사? 이런거 사용해서 진짜 한명을 천하의 나쁜 죽일x으로 만들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 내가 나오늘 ㅇㅇ언니랑 조교쌤 도와줬어요~ 이러면 서로 눈치보고 엄청 심각한척 하더니 ...? 진짜? 걔랑 단둘이 있었는데 별일 앖었냐는둥 누가보면 그언니 크게 문제있는 사람처럼 몰아가는데 별 내용이 없는거에 비해 엄청 심각하게 몰아가구... 그냥 비언어적표현으로 분위기 조성을 엄청 잘하니깐 대화로 쟤 이상하다 말한것도 아니기때문에 나중에 설명하거나 하기도 힘들고. 다들 추모하는 분위기에서 침울해진 상황인데 ‘그게 왜? 난 별로 아무렇지 않고 나까지 슬퍼해야 하냐고. 너나 너네 가족도 아닌데 왜 슬퍼하냐’ 이렇게 말하는데 그때 참 뭔가 위화감이 들었어. 그거 말고도 누가 죽었다 슬프다 이런말을 장난아니고 진지하게 말하면서 동정심유발? 하더라구. 근데 바로 뒤돌아서 다른사람들이랑 있을땐 그거 뻥이라고 그걸 믿냐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길래 우리랑 좀 다른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들고 엄청 오싹했어 ㅜㅜ 저 일 말고도 너무 짖꿎은 장난이라기에도 큰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해놓고 그거 뻥인데?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어겨버려서 다들 벙찐다거나 제일 큰 문제는 남의 인생의 가치를 자기중심적으로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가 좌지우지하려고 들어ㅠㅠ 예를들면 내친구는 이번학기에 장학금이랑 교환학생문제로 다른 과목들 점수를 예상 + 주 전공 아니지만 선택한만큼 중요한 과목이라는 이유가 분명해서 q라는 과목을 꼭a학점을 받아야 해. 근데 그사람은 자기 맘대로 주 전공이 아닌경우는 보통 b만 받아도 괜찮다더라 쟨 b학점만 받아도 괜찮아 이런식으로 생각하고는 a학점을 못받도록 괴롭혀. 괴롭힌다는게 내친구를 a학점을 못받도록 자기가 마음대로 통제를 하는거야. 가령 그사람이 q과목의 조교를 좋아하는데 잘보이기 위해서 내친구를 이용하면좀 편해. 그런 뭣같지도 않은 이유때문에 내친구는 스트레스받고 방해받고 결국 교환 떨어지고 내년 여름학기 교환을 다시 준비해야해ㅠㅠㅠ 같지도 않은 본인 이익 챙기고픈 욕심에 다른사람에게 얼마나 큰피해를 주는지에대한 개념이 전혀 없고 오로지 본인때문에 떨어지고 힘들어하고 피해를 봤는데 뒤에선 실력이 없었고 원래 능력이 없으니깐 떨어지지~ 이런식으로 선수쳐서 험담까지 하고다녀... 아휴 졸리는데 제대로 정리해서 쓴건지두 모르겠다... 참 나도 피해 안보려고 서서히 멀어지는 중이긴 한데ㅠㅠ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ㅠㅠㅠㅠ 정말 모르겠어 진짜 살면서 두번다신 안만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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