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거 있어도 제대로 말 못하고 그냥 묻거나 아예 연을 끊는 방법을 선택한다던지 내가 져주면서 같이 다닌다던지 등등 그런 익들 있니? ㅠㅠ 나 고치려고 해봤는데 선천적인 성격인거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이런거 살면서 많이 안좋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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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거 있어도 제대로 말 못하고 그냥 묻거나 아예 연을 끊는 방법을 선택한다던지 내가 져주면서 같이 다닌다던지 등등 그런 익들 있니? ㅠㅠ 나 고치려고 해봤는데 선천적인 성격인거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이런거 살면서 많이 안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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