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정맣 힘들었어. 너무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울었는데도 계속 눈물이 나오더라. 난 왜 이모양이지. 왜 발전이 없지. 남들은 다 잘 해나가던데. 나만 제자리인것 같아. 오늘은 별도 안보이더라. 하늘도 우울해 보였어. 아참 그리고 제일 싫어하는얘를 만났어. 걔는 잘 지낸다고 했어. 난 아닌데. 걔 때문에 우리 엄마랑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걜 보자마자 눈물이 나오더라. 너무 분했어. 연락도 안왔으면 좋겠어. 자기가 뭔데 나한테 연락을 하지. 이제 좀 행복했음 좋겠어. 언제쯤 별을 보면서 울지 않을까. 언제쯤 답답한 마음이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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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