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맘에 '아 아니구나..' 하고 넘겼거든.. 근데 내가 '얘 좋아하나?'가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좀 슬프더라. 그냥 마음이 허 했어... 그리고 지금은 그냥 마음에 담아두고만 있구.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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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맘에 '아 아니구나..' 하고 넘겼거든.. 근데 내가 '얘 좋아하나?'가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좀 슬프더라. 그냥 마음이 허 했어... 그리고 지금은 그냥 마음에 담아두고만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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