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몇몇 다른 사람한테 네가지 없게 굴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데 난 그런걸 잘 몰라,, 나한테는 안그러거든ㅋㅋ 처음엔 재밌는 사람이었는데 알고보니 인성 어마어마해서 몇몇 주위사람들 멀어졌지만 나한테는 안그래서 아직도 친하고 또 옛날엔 날 너무 좋아하고 잘해줘서 전혀 나쁜앤지 몰랐었던 적도 있었고.. tmi지만 왕따가해자였음 암튼.. 근데 진짜 내가 이 느낌을 정말 확신했던게 알바 사장님도 다른 알바생들이랑 날 다르게 대했어 얘가 실수하면 정색하고 한숨쉬는데 내가 실수하면 웃어넘김..ㅋㅋㅋ 위에 사람들은 살짝 이중인격같지만 그냥 평범한 인간관계에서도 살짝 느끼고는 있어 날 좀 더 좋아한다던가.. 좀 잘못해도 넘어가는? 암튼 그렇다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서 궁금해 주위사람들은 날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길래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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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