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원래 사이 안좋았고 동생이 지금 중3이라서 대학교 들어갈때까지만 이혼하지말고 있자 이러고 사는 중이었는데 나는 모든 싸움을 다 알고 있었어 동생은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좋은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고 눈치로는 알았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싸움을 목격(?) 한적은 없어 근데 방금 엄마랑 아바랑 전화로 싸웠는데 아빠의 폭언이 난 내방에 있었는데 까지 다 들렸거든 진짜로 심장이 벌렁거리고 내가 알던 아빠가 저런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엄마한테 머라했었어 근데 나는 그냥 방에 가만히 있었는데 동생은 자고 있는줄 알았는데 안잤던거야 그래서 동생이 방에서 울면서 나오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전화 황급히 끊고 아빠가 집 온다면서 그러길래 당장 내일 학교 갈 짐다 싸들고 세명에서 모텔왔어 .. 진짜로 끝난거겠지 .. 동생이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 내가 머리거 해줘야핼까 너무 두서없이 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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