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될대로 되라로 살고 싶기도 하고... 재수하니까 너무 지쳐서 그런가봐. 질려....하...
작년에 대학 붙은 것도 좀 더 나은 곳 가려고 포기하는건데
그 붙었던 학교보다 낮은 경쟁률의 학교를 쓸까 하거든. 그냥 빨리 끝내버리고 싶기도 하고, 삼수는 죽어도 못하겠으니까
근데 막상 거기만 붙어서 거기만 간다면 또 아쉬워서 궁시렁 거릴것 같아서 고민이야. 하...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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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냥 될대로 되라로 살고 싶기도 하고... 재수하니까 너무 지쳐서 그런가봐. 질려....하... 작년에 대학 붙은 것도 좀 더 나은 곳 가려고 포기하는건데 그 붙었던 학교보다 낮은 경쟁률의 학교를 쓸까 하거든. 그냥 빨리 끝내버리고 싶기도 하고, 삼수는 죽어도 못하겠으니까 근데 막상 거기만 붙어서 거기만 간다면 또 아쉬워서 궁시렁 거릴것 같아서 고민이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