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다 키도 엄청 크시고 스타일링도 어른스러우셨는데 내가 키나 체구나 엄청 작아서 거기서부터 뭔가 주눅들었오 근데 모두 나를 언니라고 부르셨다... 성인 된지 한참이고 손님으로 왔으니까 당연한 걸 물어보는 건데도 되게 학생 달래는 거 같은 말투랑 사이즈 잴 때도 아 언니는 이 사이즈... 정도?ㅋ 이런 느낌으로 말씀하심ㅜㅜ 안그래도 작아서 슬픈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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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 다 키도 엄청 크시고 스타일링도 어른스러우셨는데 내가 키나 체구나 엄청 작아서 거기서부터 뭔가 주눅들었오 근데 모두 나를 언니라고 부르셨다... 성인 된지 한참이고 손님으로 왔으니까 당연한 걸 물어보는 건데도 되게 학생 달래는 거 같은 말투랑 사이즈 잴 때도 아 언니는 이 사이즈... 정도?ㅋ 이런 느낌으로 말씀하심ㅜㅜ 안그래도 작아서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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