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거 엄청 모아 뽑기에 나오는 작은 인형 같은거나 장신구 같은거
집에 막상 가져가면 또 자잘하게 늘어놔야 되니까 스트레스 받는데 그 장식구 자체는 맘에 들음 그런데 장식해놓으면 또 스트레스 받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의문
항상 대청소 할 때마다 정말 집 안이 깔끔했으면 좋겠다 다 갈아엎고 최소한만 두자 하고서도 뭐 하나 버리는게 없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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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거 엄청 모아 뽑기에 나오는 작은 인형 같은거나 장신구 같은거 집에 막상 가져가면 또 자잘하게 늘어놔야 되니까 스트레스 받는데 그 장식구 자체는 맘에 들음 그런데 장식해놓으면 또 스트레스 받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의문 항상 대청소 할 때마다 정말 집 안이 깔끔했으면 좋겠다 다 갈아엎고 최소한만 두자 하고서도 뭐 하나 버리는게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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