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라데이션 화법 어쩔... 얼마전에 옷 가게 갔다가 셔츠 하나 샀거든? 어제 그 셔츠 입었는데 엄마가 나 셔츠 입은 거 보고 "..샀어? 이쁘네..." 이러고 말길래 아 잘 샀나보다 했는데 한 3분 있다가 "어디서 산 거야? 색깔 잘 골랐다~" 이러길래 새로 생긴 데서 샀다고 하니까 웅.. 또 이러고 그러다 한 5분 있다가 갑자기 "와 옷 진짜 잘 골랐다! 어우 인물이 확 산다 야! 진작에 그렇게 좀 입지~!!" 이러고 갑자기 텐션 업 되면 아 또 시작이구나.. 하는데 또 몇 분 지나면 "아아아악! 너무 예뻐 사진 찍어도 돼?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 어머 진짜 너무 이쁘다 무슨 일이니 어머 세상에" 또 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제발 한꺼번에 텐션 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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