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때 뒤에 사람이 있든 말든 얼마입니다 듣고나서야 지갑열고 '처어어언천히' 돈 꺼내는거 거기다가 잔돈 받고 그 앞에서서 처어언천히 돈 집어넣고나서야 가는거 참고로 나 직원의 입장도 아님 적어도 물건 내려놓고 바로 지갑 좀 꺼냈으면... 나는 물건 고르자마자 얼마인지 대충 생각하고 미리 꺼내기 직전까지 준비하고 동전은 미리 꺼내두는 스타일인데 볼때마다 답답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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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때 뒤에 사람이 있든 말든 얼마입니다 듣고나서야 지갑열고 '처어어언천히' 돈 꺼내는거 거기다가 잔돈 받고 그 앞에서서 처어언천히 돈 집어넣고나서야 가는거 참고로 나 직원의 입장도 아님 적어도 물건 내려놓고 바로 지갑 좀 꺼냈으면... 나는 물건 고르자마자 얼마인지 대충 생각하고 미리 꺼내기 직전까지 준비하고 동전은 미리 꺼내두는 스타일인데 볼때마다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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