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특성상 전국 돌아다니셔야 해서 일주일에 한번도 잘 못올 때 있는데 아빠 맨날 통닭 사들고 집에와서 엄마가 혼자 애 셋 키우면서 힘들다고 막 뭐라고 그러면 아빠 눈치보면서 집안일 되게되게 열심히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실수하면 엄마 보기전에 겁나 당황해서 호닥닥 치움ㅋㅋㅋㅋ스윗하다고 느낀건 엄마 이름 불러주는거ㅋㅋ 엄마는 아빠한테 가끔 쓰니아빠 이렇게 부를때 있는데 아빠는 만날 엄마한테 00아 라고 부름ㅇㅇ 한번도 쓰니엄마 라고 부르는거 못봤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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