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이상하다 전에 이런 글귀를 읽은 적이 있는데
갑자기 상 당하니까
박완서 작가 책 내용 중에
내 아들은 이 세상에 정말 존재했던 것일까? 내 기억력말고는 아들이 존재했었다는 아무런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이 세상이 도무지 낯설고 싫다. 그런 세상과는 생전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이부분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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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이상하다 전에 이런 글귀를 읽은 적이 있는데 갑자기 상 당하니까 박완서 작가 책 내용 중에 내 아들은 이 세상에 정말 존재했던 것일까? 내 기억력말고는 아들이 존재했었다는 아무런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이 세상이 도무지 낯설고 싫다. 그런 세상과는 생전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이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