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원해있는 병실 옆에 베란다?발코니?같은 밖으로 튀어나온 곳이 하나 있단말야 거기엔 작은 창문이 있었고 난 그걸 그냥 화장실 창문인가부다 하고 여겼지ㅋㅋ 그래서 거기서 남친이랑 통화했는데 맘놓고 말해서 크게 말했단말야 근데 생각해보니까 창문이 병실 창문이랑 똑같아서 그때서야 쎄한 느낌에 안을 들여다보니까 우리 병실이였어..ㅋㅋㅋㅋㄲ 다행히 엄마는 이어폰으로 노래 크게 듣고있어서 못들은거같은데 문제는 다른 환자분들한테 다 들렸다는겈ㄱㅋ아 진짜 슈퍼 민폐+수치플이다ㅠㅜㅜ 어흑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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