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펑펑 움ㅠㅠㅠㅠㅠ개미도 무서워하는데ㅠㅠㅠㅠ작은 거미여서 일단 전기파리채로 죽였는데 거미줄을 처리 못했어 그냥 거미도 투명한? 거미라 어디 있었는지 정확하지가 않아서 일단 대충 있었던 곳에 거미줄 끊어내려고 종이 휘적휘적하고 천장도 물티슈로 닦았는데 그럼 괜찮을까..?그밑에 돌아다녀도 돼? 지금잠도 못자고 있어 너무 무서워서ㅠㅠㅠㅠ 화장실도 그렇고 내방에서 작거나 큰 거미 은근히 자주 보이는데 뭐가 문제일까 집이 오래되고 낮은 층수라 그런가ㅠㅠㅠㅠㅠ나 괜찮을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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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