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어질 때가 있어
라는 곡인데 죽은 자기 친 형 그리워하면서 쓴 곡이래...
한 동안 안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면서 찾게 되더라
첫 소절이야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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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어질 때가 있어 라는 곡인데 죽은 자기 친 형 그리워하면서 쓴 곡이래... 한 동안 안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면서 찾게 되더라 첫 소절이야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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