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엄마랑 나가는 길에 만났는데 엄마가 집에 놀러오세요 그랬더니 몇시에 들어오는데? 6시쯤. 알았어 그 때 갈께~ 그러고 정확히 6시에 우리집에 온 거 부터 시작됐음.
엄마가 투석 하시는데 투석 하고 오면 힘들어서 쉬어야 되는데 3시쯤에 마치고 집에 오는데 항상 4시쯤에 우리집 와서 7시쯤에 집에감.
그러다가 엄마가 짜증나서 전화 안 받기 시작했는데 전화 잘 안 받는거 아니까 이젠 아예 전화도 안 하고 무작정 집에 옴.
아빠 있는데 찾아와서 술 한잔 하자고 그러고, 주말 저녁인데 밥 먹자고 그러고.. 1시간 정도 있다가 가는것도 아니고 3~4시간 기본임.
지금도 엄마 밥 하는데 왔어ㅋㅋㅋㅋㅋㅋㅋ 얼탱 진짜 싫음 눈치 없어
외출하고 오면 맨날 우리집에 들렀다가감. 근데 맨날 외출함.
저 아줌마 때문에 하루에 3~4시간은 불편함. 대놓고 전화도 안 받고 무시했는데 그래도 몰름~~~~ㅋㅋㅋ
이웃 주민이라 대놓고 오지 말라고도 못 하고 진짜 불편해 죽겠음 우리 가족 다 불편한데 아무것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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