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제불능인데 어쩌라고 누가 내 인생에 참견해달라고 그랬나 엄마 혼자 일하는거 불쌍하지도 않냐고 위하는척 하는것도 웃긴다 그럼 우리집에서 나가요 왜 계속 여기 있어요ㅋㅋㅋㅋㅋ 엄마가 사준 차 값 다 주고 나가요 그럼 나도 당신 같은 정신이상자랑 같이 살기 싫어 내가 언제 설거지 해 달라고 했나? 밥 먹고 그릇 담궈 놓은거 내가 알아서 치울건데 왜 본인이 먼저 건들어 놓고 4가지가 없다느니 기본예절이 어떻다느니 난리지?ㅋㅋㅋㅋ 또 내가 한다니까 왜 난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내가 우리집에서 하루종일 자고있던 말던 무슨 상관인데 내가 왜 그러는지 알지도 못하고 알바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엄마한테 불효라는 식으로 핑계 대가면서 ㄴ나 상처주려고 하는데ㅋㅋㅋ내가 어이앖어서 상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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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