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밥 먹다가 이야기 나왔는데 난 당연히 독립 할거라 돈 벌면 혼자 살거라고 그랬는데 식구라곤 둘 뿐인데 돈 벌면 자기 버리겠다는 말이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약간 ..? 이 상태 되가지고 그럼 엄마는 나 서울에서 취업하면 따라 올라올거냐니까 대답 안 함.. 나 지금 재수생인데 대학도 집에서 다니라고 지역에 있는 대학 가라고 하는 것도 좀 짜증나는데 .. 엄마 마음 아예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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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