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멤버한테 그래,, 가수가 하고싶었던 분야여서 금수저볼때도 안든 현타가 그렇게 온다..
그렇게 사람을 끄는 재능,외모,여러가지 능력치를 확실하게 타고난게 너무 부러워 거기다 돈도 많이벌테니까..
현타에 빠질수록 내자신이 더 못나지는 것 같아서 안하려고 하면서도 막 지하철에 새우젓처럼 끼어있는 내 모습 보면 너무 초라하고 인생은 진짜 어떻게 이렇게 불공평할까란 생각이 자꾸 든다 어릴 때 아니 얼마전까지만해도 내가 진짜 특별한 줄 알았는데.. 어떻게 이럴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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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