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같이 오면서 이야기하다가 좀 투닥거렸거든 근데 아빠가 내가 지금 이 나이니까 참는거지 조금만 젊었으면 반죽여놨다고 이러는거야 아무리 상황이 그래도 저 말이 딸한테 해야하는 말이야? 아무렇지 않게 뱉어내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 정뚝떨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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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같이 오면서 이야기하다가 좀 투닥거렸거든 근데 아빠가 내가 지금 이 나이니까 참는거지 조금만 젊었으면 반죽여놨다고 이러는거야 아무리 상황이 그래도 저 말이 딸한테 해야하는 말이야? 아무렇지 않게 뱉어내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 정뚝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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