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화법; 진짜 짜증나벌임 나 그저께 교정해서 지금 너무 아파서 죽도 잘 못 먹거든 죽 먹으면서 너무 아파서 엄마한테 "아 엄마 나 너무 아파서 이제 그만 먹어야겠어ㅠㅠ" 했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아빠가 옆에서 "그럼 예뻐지기가 쉬운줄 알았냐? 예뻐지려면 그 정도는 참아야지" ....? 저번에는 또 약 먹으면서 너무 써서 "아 맛없다ㅠㅠ" 하면서 먹고 있는데 옆에서 또 듣고는 "그럼 약이 당연히 맛없지 약을 맛으로 먹냐?" 이런 화법을 뭐라고 하지 진짜....? 아니 내가 아빠한테 한 말도 아닌데 꼭 끼어들어서는 엄청 부정적으로 말해 진짜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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