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친했던 애 요새 며칠 안오는데 ㄹㅇ 뭔가 소외감 들어 원래 무리애들이랑도 딱히 안친해서.. 근데 진자 급식실 줄설때도 두명 정도는 다른반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두명은 아예 둘이 친해서 놀고 거기에 한명끼고 또 나는 그냥 그 뒤에 혼자 팔짱끼고서잇는다.. 아 이 지긋지긋한 인생 언제끝나냐.. 수능끝나면 볼 애들도 아닌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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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친했던 애 요새 며칠 안오는데 ㄹㅇ 뭔가 소외감 들어 원래 무리애들이랑도 딱히 안친해서.. 근데 진자 급식실 줄설때도 두명 정도는 다른반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두명은 아예 둘이 친해서 놀고 거기에 한명끼고 또 나는 그냥 그 뒤에 혼자 팔짱끼고서잇는다.. 아 이 지긋지긋한 인생 언제끝나냐.. 수능끝나면 볼 애들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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