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과제니 공부니 실험이니 할 게 너무 많아서 체력적이나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오늘 오랜만에 본가로 왔는데 동생이랑 싸우고 엄마가 무작정 동생 편 들길래 서럽고 힘든 거 꼭 참다가 방에서 울어버렸어 엄마가 보시고 기분 풀어라고 안아주시더라 쌓였던 게 한결 풀린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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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제니 공부니 실험이니 할 게 너무 많아서 체력적이나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오늘 오랜만에 본가로 왔는데 동생이랑 싸우고 엄마가 무작정 동생 편 들길래 서럽고 힘든 거 꼭 참다가 방에서 울어버렸어 엄마가 보시고 기분 풀어라고 안아주시더라 쌓였던 게 한결 풀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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