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데 주변 사람들한테 말 못해 말할 사람이 없거든 우울증을 중학생때부터 앓았어 죽기로 결심하고 조금씩 준비하는 중에 예쁘게 사진 남겨두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사진관 검색해보는데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너무 아려와 혼자 힘들었고 마지막으로 사진 찍으로 가는데 너무 비참해 너무 불쌍해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그만 아프고 싶어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버렸다.. 너무 답답하고 외로워서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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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데 주변 사람들한테 말 못해 말할 사람이 없거든 우울증을 중학생때부터 앓았어 죽기로 결심하고 조금씩 준비하는 중에 예쁘게 사진 남겨두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사진관 검색해보는데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너무 아려와 혼자 힘들었고 마지막으로 사진 찍으로 가는데 너무 비참해 너무 불쌍해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그만 아프고 싶어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버렸다.. 너무 답답하고 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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