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들이랑 연예인 보려고 축제 가는데 엄마가 누구오는지 말해달라고 너랑 따로갈테니까 그래서 그냥 흘려듣고 공연보면서 별 생각 없이 있다가 집에 왔어 근데 어떻게 말을 안 할 수가 있냐고 너는 엄마를 아예 무시하고 관심을 안 주는 거냐고 계속 서운해하셨어 나는 솔직히 말하면 애들이랑 있는데 엄마 오시면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만날 것 같고 안그래도 대숲에 외부인 막아야하는거 아니냐고 글 올라오는데 그런 것도 싫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러 말을 안한것도 있어 물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지나가겠지 싶었고 근데 이거 가지고 너무 화를 내서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결국 나중에 공연 있으면 티켓 구해주는 걸로 하고 화는 풀었는데ㅜㅜㅜ...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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