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한명 그리고 다른 동갑들 두명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 다니는데 언니가 좀 약간 막내 같이 어리광 부리고 그런 스타일인데 점심 먹을 때 본인이 먹고 싶었던 메뉴 말했는데 의견 수렴 안 되면 삐지고 밥 먹으면서도 계속 투덜투덜대고... 그래서 일주일 내내 우리가 거의 언니 먹고 싶은 메뉴로만 같이 먹고 있는데 진짜 이짓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다 아아악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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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한명 그리고 다른 동갑들 두명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 다니는데 언니가 좀 약간 막내 같이 어리광 부리고 그런 스타일인데 점심 먹을 때 본인이 먹고 싶었던 메뉴 말했는데 의견 수렴 안 되면 삐지고 밥 먹으면서도 계속 투덜투덜대고... 그래서 일주일 내내 우리가 거의 언니 먹고 싶은 메뉴로만 같이 먹고 있는데 진짜 이짓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다 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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