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보면서 왜 할머니들이 손주 통통하면 마음에 들어하시고 귀여워하고 먹는 거 보시면서 좋아하시는지 알 것 같아 복스럽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껴져 먹는만큼 포동하니까 더 먹이고 싶어 더 먹었으면 함 그만 먹으라고 누가 쫓아오냐고 배 좀 보라고 놀리면서 닭다리 챙겨주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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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보면서 왜 할머니들이 손주 통통하면 마음에 들어하시고 귀여워하고 먹는 거 보시면서 좋아하시는지 알 것 같아 복스럽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껴져 먹는만큼 포동하니까 더 먹이고 싶어 더 먹었으면 함 그만 먹으라고 누가 쫓아오냐고 배 좀 보라고 놀리면서 닭다리 챙겨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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