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별마당 도서관에 혼자 있기 때무니지 혼자 쇼파에 우두커니 기대앉아있는데 다들 한 번씩 쓰윽 보면서 지나간돠...... 저 노숙자 아녜요...... 그저 코엑스에서 잠시 쉬구 있다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