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긴게 지는 쌍수해놓고 우리앞에서도 안한척 하고있으면서 나 입술필러 맞은거 같이다니는애들밖에 모르는데 자꾸 은근슬쩍 동기들있는데서 얘기할라하고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있어도 들릴 수 있잖음ㅋㅋㅋㅋㅋ바로 옆에서 "그럼 언제쯤 다 빠져? 이거 얼마나 가?"ㅋㅋㅋㅋ눈치없는것도 아니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웃긴게 지는 쌍수해놓고 우리앞에서도 안한척 하고있으면서 나 입술필러 맞은거 같이다니는애들밖에 모르는데 자꾸 은근슬쩍 동기들있는데서 얘기할라하고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있어도 들릴 수 있잖음ㅋㅋㅋㅋㅋ바로 옆에서 "그럼 언제쯤 다 빠져? 이거 얼마나 가?"ㅋㅋㅋㅋ눈치없는것도 아니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