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아이들 이렇게 말하는게 안좋게 보일일인가..? 나 지금 좀 당황쓰 +) 상황설명 오늘 추석 전 등원일이라 한복입고 사진도 찍고 전통체험도 하고 했거든 그래서 내가 아이들 낮잠시간에 오늘 아가들 너무 예뻤다 진짜 나한테 소중하고 예쁜 아이들이야 라고 했더니 엥 니가 낳은 것도 아니고 니 자식도 아닌데 뭘 이랬어...ㅋㅋㅋㅋ 교사가 아이들 예뻐하고 사랑해주고 마음 주고받고 보호해주고 교육해주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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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아이들 이렇게 말하는게 안좋게 보일일인가..? 나 지금 좀 당황쓰 +) 상황설명 오늘 추석 전 등원일이라 한복입고 사진도 찍고 전통체험도 하고 했거든 그래서 내가 아이들 낮잠시간에 오늘 아가들 너무 예뻤다 진짜 나한테 소중하고 예쁜 아이들이야 라고 했더니 엥 니가 낳은 것도 아니고 니 자식도 아닌데 뭘 이랬어...ㅋㅋㅋㅋ 교사가 아이들 예뻐하고 사랑해주고 마음 주고받고 보호해주고 교육해주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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