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근처에 길냥이가 진짜 많은데 한마리가 아파트에 상주해서 주민들이 먹을거 주고 그러는데 친하게 지내는 할머니가 고양이 이야기 하시는데 발음이 어눌하셔서 잘 못알아듣겠는거야ㅠㅠ 대충 고양이, 엄마 이런 내용이였는데 그래서 내가 이 차 밑에 고양이 엄마 있다는줄 알고 “아 엄마있어요??” 이랬는데 그 차 우리엄마꺼고 할머니가 “느 엄마 있제 그람” 이러고 가심ㅠ 엄마 미안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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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근처에 길냥이가 진짜 많은데 한마리가 아파트에 상주해서 주민들이 먹을거 주고 그러는데 친하게 지내는 할머니가 고양이 이야기 하시는데 발음이 어눌하셔서 잘 못알아듣겠는거야ㅠㅠ 대충 고양이, 엄마 이런 내용이였는데 그래서 내가 이 차 밑에 고양이 엄마 있다는줄 알고 “아 엄마있어요??” 이랬는데 그 차 우리엄마꺼고 할머니가 “느 엄마 있제 그람” 이러고 가심ㅠ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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