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습하고 잇는데 어제 쌤이 두번인가? 암튼 나보고 잘한다면서 칭찬을 해주셨는데 저녁 먹으면서 친구들이 갑자기 쌤이 너 되게 좋아하시나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왜??했더니 아니~ 너 연습하는거 보면서 쌤이 계속 너한테만 칭찬하셨잖아~ 부럽다~~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그래서 아 그렇구나하고 걍 계속 밥 먹었는데 이어지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너처럼 그냥 조용조용히있고 할 말 있어도 참고 모든 의견 다 수용하자~ 이러는거야ㅋㅋㅋㅋ근데 들을수록 뭔가 기분이 나쁘더라고^^......근데 걍 넘어갔다? 난 못듣긴 했는데 쌤이 나 연습하는거 보시고 또 잘한다고 그러셨나봐ㅋㅋㅋㅋㅋ 오늘도 쌤이 진짜 너 좋아하시나보다ㅜㅜ 부러워~ 나도 칭찬 받고싶다~~~~ㅠㅠ 이러는데 난 듣지도 못했고 걍 말투가 비꼬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 나쁘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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