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싫은건 아닌데 묘하게 기분이 좋지도 않은?? 작년 초부터 봐와서 원래 그러지 않았다는걸 아는데 점점 나랑 비슷하게 하니까 기분 좀 그래ㅠㅠ 나 노트도 일반 줄노트 안 쓰고 인터넷에서 따로 구매해서 쓰는데 걔도 어느순간부터 그 노트 쓰고있고 노트정리 방법도 따라하고 학용품도 따라사고... 문제 풀때도 내가 포스트잇에 풀었더니 걔도 어느 순간부터 문제 포스트잇에 풀고있고... 따라하면 자기한테 도움 될 것 같아서 따라하는거면 좋은건데 묘하게 따라한다는 느낌을 계속 받으니까 기분 좀 그렇다.. 똑같은 옷 계속 따라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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